[언론보도] 무더워지는 날씨, 여성질환 질염 주의해야 - 공지사항 - 차지영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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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무더워지는 날씨, 여성질환 질염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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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지영여성의원

조회수 83

작성일 2019-05-27







이른 더위가 벌써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일교차가 심한 것은 물론 한낮에는 한여름과 같은 뜨거운 날씨가 반복되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여름이 다가오면서 여성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여성질환인 질염이 심해지고 그에 따른 불편함을 겪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은 외부와 연결되는 신체부위라는 특성상 감염에 노출되기 쉬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질염은 세균성 질염, 칸디다질염, 트리코모나스질염 등으로 다양하며 분비물의 발생, 가려움, 악취 등이 동반되는 증상을 겪게 된다.


또한 소음순이 늘어났거나 비대증이 있는 경우 소변이나 분비물이 묻어 질염에 노출되기 쉬울 뿐 아니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만성질염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청결에 유념해야 한다.


따라서 평상시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과 진료를 통해 조기에 질염 및 기타 여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야 한다. 질염과 같은 증상은 진료를 통해 간단하게 증상에 대한 개선이 가능하므로 방치해 만성질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질염의 증상은 비슷할 수 있으나 원인은 각기 다르므로 그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개인 위생과 청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만약 늘어지거나 비대한 소음순이 만성질염의 발생원인인 경우 수술적인 방법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질염은 치료뿐만 아니라 평소 예방 습관이 중요한 질환이다. 증상이 개선됐다 하더라도 이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재발 우려가 상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평소 지나치게 타이트한 바지나 레깅스는 피하며 과도한 질 세정제의 사용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샤워나 세척 후 질 주변이 습하지 않게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글 : 부천 역곡역 소재 차지영여성의원 차지영 원장


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http://www.pointn.net)

기사원문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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