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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건강에 좋아 현대인들의 취미생활로 사랑받는 등산에 대해 알아보자

  • 차지영산부인과 (bdfemale11)
  • 2020-03-20 1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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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영산부인과가 전하는 [3월 셋째주 건강칼럼]

코로나19에 꽃샘추위가 겹친 요즘 봄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지만 예전보다 확연히 인파가 줄어 썰렁해 보였다. 하지만 등산은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건강에 좋아 현대인들의 취미생활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우선 등산의 효과로 첫 번째, 심신을 건강하게 만든다.

 

두 번째, 근력이 강화되고 심폐기능이 향상된다. 산행을 하면 최대 운동 능력의 70~80% 힘으로 근육을 장기간 사용하면서 근지구력이 향상된다. 그리고 등산을 하면서 일정한 호흡 운동을 하면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세 번째,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등산은 2~3시간 유산소 운동을 하고 보통 5000~7000kcal의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한다.

 

네 번째, 스트레스 해소 및 피로회복을 돕고, 체력을 강화시켜준다. 산 속 나무의 피톤치드를 마시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장과 심폐기능이 강화되며 살균작용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에 좋은 등산을 올바르게 하는방법은 등산 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을 통해 관절, 뭉친 허리 근육을 충분하게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칭은 발목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무릎, 엉덩이, 허리, 상체의 관절을 가능한 큰 동작으로, 천천히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평소에 허리와 등의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을 꾸준히하면 허리통증 및 디스크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나에게 맞는 산행 코스와 시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등산 중에는 탄수화물과 수분 보충을 틈틈이 하고, 등산 중에는 입과 목이 마르지 않을 정도만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등산을 할때는 갈지()자로 올라가고, 내려올 때는 조금씩 천천히 하산한다.

 

 

산을 오를 때는 지그재그로 걷는 것이 하중이 분산되어 다리근육과 관절의 무리를 줄일 수 있다. 등산 시작 후 처음 30~40분 동안은 호흡이 가빠지지 않도록 천천히 오르는 것도 중요하다. 그 이후가 되어서도,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등산을 하고, 조금씩 체온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더욱 중요한 때는 하산할 때 인데, 하산할 때에는 보폭을 절반으로 줄여 하산하는 것이 좋다.

내려올 때는 내리막길을 많이 걷게 되는데, 이때 속력을 내면 체중의 3배 이상의 하중이 다리에 집중되게 되며, 부상의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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